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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사진 크기 총정리: 잡코리아·사람인·한글 이력서 양식 (2026)

SlimIO 작성 · 업데이트 · 4 분 분량

이력서를 다 써 놓고 사진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사진 등록에 실패했습니다"가 뜨면 원인은 대개 세 가지예요. 픽셀 크기가 너무 크거나, 파일 형식이 안 맞거나, 용량이 넘거나. 잡코리아와 사람인이 고객센터에 안내한 기준을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확인)

이력서 사진 크기 맞추기 →잡코리아·사람인 버튼을 누르면 픽셀이 한 번에 맞춰져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사이트 안내는 바뀔 수 있어요. 아래 숫자와 사이트 화면의 안내가 다르면 사이트 안내가 우선이에요. 출처는 글 맨 아래에 있어요.

한눈에 보는 이력서 사진 규격

어디에픽셀파일바로 맞추기
잡코리아103×132px 권장
150×210px 넘으면 등록 안 됨
GIF·JPG·JPEG·PNG, 5MB 이내잡코리아 규격
사람인100×140px 권장JPG·GIF, 10MB사람인 규격
커리어300×400px (사진 크기 조정 도구 기본값)—300×400
한글·워드 이력서 양식3×4cm 칸 → 354×472px (300dpi)JPG반명함 3×4
회사 채용 홈페이지공고마다 다름공고문 확인규격 붙여넣기

사이트별 자세히

잡코리아

잡코리아 고객센터의 "이력서에 사진이 등록되지 않습니다" 안내를 보면, 사진이 안 올라가는 첫 번째 경우가 이미지 크기가 150×210픽셀을 넘을 때예요. 두 번째는 형식이나 용량이 안 맞을 때인데, 받는 파일은 GIF·JPG·JPEG·PNG, 용량은 5MB 이내예요. 잡코리아의 사진 크기 조정 도구는 이력서 사진 크기를 103×132픽셀로 맞추라고 안내해요.

여기서 많이 막히는 이유가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보통 가로세로 3000픽셀이 넘어요. 용량이 5MB보다 작아도 픽셀이 150×210을 넘으면 등록이 안 되는 거예요. 용량만 줄여서는 해결이 안 되고, 픽셀 크기를 줄여야 해요.

사람인

사람인 도움말의 사진 등록 기준은 용량 10MB, 파일 형식 JPG·GIF, 권장 크기 100×140픽셀이에요. 용량은 넉넉하지만 형식 목록에 PNG가 없어요. 캡처 화면이나 일부 편집 앱이 PNG로 저장하고, 아이폰 사진은 HEIC인 경우가 많아요. 이런 파일은 JPG로 저장해서 올리세요.

한글·워드 이력서 양식

회사에 직접 내는 이력서 양식은 사진 칸이 대개 반명함(3×4cm)이에요. 칸 크기가 3×4cm라면 300dpi 기준 354×472픽셀로 저장해서 넣으면 인쇄해도 선명해요. 칸보다 큰 사진을 넣고 늘이거나 줄이면 비율이 틀어져 얼굴이 넓거나 길어 보일 수 있어요. 처음부터 3:4 비율로 잘라서 넣는 게 깔끔해요.

회사 채용 홈페이지

대기업·공공기관은 자체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는 경우가 많고, 사진 규격도 공고마다 달라요. 공고문의 사진 안내 문장, 예를 들어 "사진 3x4cm, 120 x 160 pixel, 100KB 이하"를 SlimIO 증명사진 페이지에서 원서의 사진 규격 붙여넣기를 누르고 나오는 칸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숫자를 읽어 크기와 용량을 맞춰 줘요.

사이트마다 사진 비율이 달라요

잡코리아 103×132는 여권 사진(3.5×4.5cm)과 거의 같은 비율이고, 사람인 100×140은 그보다 세로로 길어요. 반명함 3×4cm는 그 사이예요. 그래서 한 사이트용으로 잘라 둔 사진을 다른 사이트 크기로 다시 줄이면 사진이 찌그러지거나 가장자리가 잘려요. 원본 사진에서 사이트마다 따로 잘라서 저장하는 게 가장 깔끔해요.

같은 사진 한 장을 잡코리아 103×132(3.8KB), 사람인 100×140(3.9KB), 반명함 3×4cm 354×472(20KB)로 각각 자른 결과
원본 한 장에서 사이트별로 따로 자른 결과예요. 세 사진의 비율이 조금씩 달라요. (가상 인물 예시 사진)

이력서 사진, 이것만 확인하세요

1분 만에 맞추는 방법

  1. 증명사진 용량 줄이기를 열고 시험·이력서·비자 버튼 중 잡코리아나 사람인을 누르세요. 한글·워드 양식이라면 맨 위의 3×4cm를 고르면 돼요.
  2. 사진을 올리고 초록 틀을 얼굴로 옮긴 뒤, 확대로 머리와 어깨가 보기 좋게 들어오게 맞추세요.
  3. 아래에 바로 나오는 결과에서 픽셀을 확인하고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틀을 옮기면 결과도 다시 만들어져요. JPG로 저장되니 사람인에도 바로 올릴 수 있어요.
증명사진 페이지의 규격 버튼: 3×4cm, 3.5×4.5cm, 직접 입력, 시험 원서(큐넷·공무원·한능검), 이력서(잡코리아 103×132·사람인 100×140)
잡코리아·사람인 버튼을 누르면 픽셀이 바로 맞춰져요.

시험 원서 사진도 함께 준비한다면 원서 사진 규격 총정리에 큐넷·공무원·한능검·토익 기준을 정리해 두었어요. 자격증 사본이나 졸업증명서를 PDF로 내야 한다면 PDF 1MB 이하로 줄이기도 쓸 수 있어요.

출처

무료로 해 보기

잡코리아·사람인 버튼을 누르면 픽셀이 한 번에 맞춰져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이력서 사진 크기 맞추기 →
이력서 사진 크기 맞추기 →

자주 묻는 질문

잡코리아에 이력서 사진이 안 올라가요.

잡코리아 고객센터는 이미지 크기가 150×210픽셀을 넘으면 사진이 등록되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휴대폰 사진은 보통 3000픽셀이 넘어서 그대로는 안 올라가요. 권장 크기인 103×132픽셀로 줄여서 올려 보세요. 파일은 GIF·JPG·JPEG·PNG, 5MB 이내여야 해요.

사람인에 PNG나 아이폰 사진이 안 올라가요.

사람인의 사진 등록 기준은 JPG·GIF 파일, 10MB까지예요. PNG나 아이폰의 HEIC 사진은 JPG로 저장한 뒤 올리세요. 권장 크기는 100×140픽셀이에요.

이력서 사진 3×4cm는 몇 픽셀인가요?

해상도에 따라 달라요. 300dpi면 354×472픽셀, 200dpi면 236×315픽셀이에요. 한글이나 워드 이력서에 넣어 인쇄할 거라면 300dpi(354×472)가 선명해요.

사진을 100픽셀대로 줄이면 화질이 너무 나빠지지 않나요?

채용 담당자도 그 크기로 보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되지 않아요. 다만 상반신 사진을 그대로 줄이면 얼굴이 작아 보여요. 얼굴 위주로 먼저 자른 뒤 줄이면 같은 픽셀에서도 훨씬 또렷해 보여요.